93회 정기기술사 1차 합격자 발표

금일 4월1일 드디어 기다리던 합격자 발표가 오전 9시에 산업인력공단을 통해서 공지가 되었습니다.
전 시험도 보지 않으면서 이시간이 되면 저도 모르게 많이 떨리게 되네요

긴장되면서 합격자 발표를 보았습니다.
정보관리 - 17명 / 조직응용 - 12명이 합격했네요
정보관리의 경우 2월 합격자가 적게 나올거란 예상과 제가 예상하기로는 19명 정도가 되지 않을까 했습니다. 17명 예상보다 적게 나왔습니다. 좀 더 많이 나오길 기대 했지만....

조직응용은 정말 알 수 없네요 적게 나올거 같다 싶으면 많이 나오고 많이 나올거 같다 싶으면 적게 나오고 그래도 예상보다 합격자가 많이 배출되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우선 합격하신 모든 분들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이번에 아쉽게 불합격하신 분들은 95회를 기대 하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정보관리의 경우 95회 합격자는 분명히 많이 배출될 겁니다. 이건 제가 자신있게 말씀 드립니다. 그러니 희망을 가지고 다시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조직응용은 최종합격자가 몇명이냐를 봐야 말씀 드릴 수 있을거 같네요...

이번 93회 1차 합격자 명단 입니다.
<정보관리>


<조직응용>


4월1일 93회 정보관리 / 조직응용 93회 합격자 예상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정기적으로 글을 올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참 죄송스럽네요..

몇몇분들이 저에게 메일로 요즘은 컨설팅 안하냐고 문의를 하시는데 당연히 합니다.

그러니 컨설팅 원하시는 분들은 저에게 메일 보내주세요

멜주소는 thiszen@s-genup.co.kr 입니다.

컨설팅 요청하실 때 원하시는 날짜/시간/연락처/컨설팅 받는 위치 알려 주시면 제가 연락 후 컨설팅 진행 합니다. 당연히 컨설팅 비용은 없습니다. 따뜻한 차한잔 주세요^^

 

아무튼 오랜만에 제가 글을 올리는건 41일 드디어 93회 기술사 1차 합격자 발표가 납니다.

제가 78회때부터 정보관리 / 조직응용 기술사 교육기획 운영 컨설팅을 했는데 벌써 10번의 수검이 치뤄졌네요..

 

아마 이번 93회 응시한 분들은 합격자 인원이 증가할지 적어질지 걱정이 되실 겁니다.

정보관리부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2010년도 응시자가 약 1280명 정도 예상했는데 그에 근접한 1267명이 응시 했습니다.

2009년도보다 약 200명 정도 증가한 수치로 18% 응시자가 증가했습니다.

응시자가 증가한 이유는 기술사의 관심도가 매해 높아지고 있는 이유도 되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2012년부터 전자계산기 / 조직응용기술사 통합으로 인해 기존 조직응용기술사에 응시하신 분들이 정보관리쪽으로 이동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그 증거가 정보관리기술사 응시자는 점차 증가한데 반해 조직응용기술사 응시자는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응시자가 늘어나면 합격자가 늘어야 기술사 준비하시는 분들도 동기부여가 될텐데 생각처럼 많이 나오지 않으니 답답하실 겁니다.

우선 2010년인 올해의 경우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2009, 2010년과 비슷한 수치의 합격자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는 최종합격자 수치가 60명 선에서 나올것이라 예상한 것이고, 문제는 1차 합격자가 몇 명이냐 입니다.

 

작년부터 기술사 수요를 3년 합격자 평균보다 높게 책정한다고 했으며, 또한 시장수요에 맞게 기술사를 배출한다고 했습니다.

이는 기존 편차가 심했던 합격자 인원을 어느정도 균등하게 배출하면서 합격자 인원을 기존보다 많이 배출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럼 1차 합격자를 내기 위해서는 기존에 남아있는 대기자수요가 어느정도 되는지 그전 1차 합격자 대기자 인원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10회 동안 1+대기자 인원 최소인원은 19명 최대 인원은 57명 입니다.

또한 최근 3회 대기자 인원이 16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보관리에서는 1차 합격자 및 대기자 인원이 40~55명을 두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또한 통상적으로 2월수검이 8월수검보다 합격자가 적게 나오기 때문에 이에 대한 부분도 감안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합격자 예측을 해야겠지요??

정보관리의 경우 이번 합격자는 20명 넘어가기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우선 합격자를 많이 배출한다고 하지만 한번에 합격자를 증가시키지는 않을 겁니다. 또한 2월 수검이 8월보다 합격자가 덜 나오고 있기 때문에 1차 합격자+대기인원 수요를 35명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93회 정보관리 19명 정도 합격자가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 합니다.

 

그다음 조직응용기술사 입니다.

조직응용기술사는 2008년 기점으로 합격자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0년의 경우 2009년 대비 약 20%정도 응시자가 하락했습니다.

2012년 조직응용기술사와 전자계산기 기술사 두분야가 통합된다면 아마 두 분야 응시자가 함께 볼 수 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소폭의 상승이 되야 하지만 아마 기술사 준비하시는 분들이 2012년 이후를 고려해 기존 준비패턴이 바뀔것이란 예측으로 조직응용기술사 수검에 응시하지 않고 정보관리로 이동했다고 생각합니다.

2010년의 경우 그러한 양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올해인 2011년도 응시자가 감소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조직응용기술사의 경우 지난 수검에서 많은 합격자를 배출 했습니다.

평균 15명 정도 합격자에서 2009 19, 2010 23명으로 합격자를 많이 배출 한 것으로 볼 때 조직응용 기술사는 앞으로 합격자가 감소할 것이라 예상합니다.

조직응용은 정보관리기술사와 반대로 대기인원을 많이 두지 않습니다.


최소1명 최대8명입니다. 최대 8명은 80회로 1차 합격자가 29명이었습니다. 다음인 81회에서는 합격자가 10명으로 줄었습니다.

조직응용기술사도 평균합격자보다 많이 배출되고 시장수요에 맞게 조정이 되기 때문에 90, 92회 합격자가 늘어났지만 응시자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합격자를 많이 배출되기엔 무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조직응용은 합격자가 감소할 것이라 보이고 대기자인원이 평균인원보다 높기 때문에 이번의 합격자는 10명 이하가 될것이라 예상합니다.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5명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선 대기인원이 7명은 조직응용기술사에서 상당히 많은 대기인원입니다. 또한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 통합으로인해 응시자 감소가 아무래도 합격자인원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이제 마무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 올해는 정보관리분야의경우 합격자가 2009, 2010년과 비슷한 60명 정도로 예상합니다

1차 합격자의 경우 보통 2월이 8월보다 적게 합격자가 나오기 때문에 인원은 19명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직응용기술사의 경우 2월이 8월보다 합격자가 더 많이 나오긴 하지만 2009, 2010년에 합격자가 많이 배출되었고 대기인원도 예년에 비해 많기 때문에 이번엔 5명 정도가 합격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 예측은 순수 개인이 예측한 내용이기 때문에 예상이 빗나갈 수 있습니다.

제가 예상한 것보다 합격자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젠업] 정보처리기술사 New Paradigm 공개설명회(IT세미나 정보 포함 )


2011 젠업 정보처리기술사 New Paradigm 공개 세미나 GenUp에서는


2011년 정보처리기술사 New Paradigm 디스젠의 생각

제가 지난달인 12월 부터 컨설팅을 다닐 때 2011년이후 변경되거나 변화가 될 이슈를 얘기 합니다.
아마 저에게 컨설팅 받으셨던 분은 제가 직접 컨설팅에서 말씀 드린 내용이기 때문에 정리하는 차원에서 한번 살펴 보시기 바라며, 혹 검색을 통해 우연히 들어오신 분들이라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

왜냐하면 제가 지금 작성하는 내용이 앞으로도 기술사 수검 방향이나 합격자 인원에서도 영향이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언제나 말씀 드리지만 이는 디스젠의 주관적인 글이기 때문에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fact는 다를 수 없겠죠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1.
국가기술자격 응시자 경력 1~2년 완화(큐넷 1222일 공지사항 확인
)
이건 제가 몇달전에 제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산업인력공단에 확인한 결과 지난달에 확정되어 공지가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 미리 보신 분이시라면 아셨을거라 생각 됩니다
.
응시경력의 완화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기사자격 후 경력은 종전과 동일하지만 그 외 산업기사, 학사 졸업, 3년제 대학 졸업, 전문대 졸업의 경우는 종전에 비해 1년씩 경력이 완화되었으며 고등학교 졸업 후는 종전 11년에서 9년으로 2년 응시경력이 완화되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타 전공자는 해당 분야의 시험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아직 유예기간은 남아있습니다
)
하지만 정보처리분야는 해당사항 없습니다. 이유는 관련학과가 전학과 이기 때문입니다
.

IT
업에 종사하지는 분들 중 자격증 취득을 하지 않으신 분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기존에 계획했던 준비를 1년이상 앞당겨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 이제 어여어여 준비 하세요
~~
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지만 조금만 앞서 생각하겠습니다
.
기술사 응시자가 한해 1,300명이 넘었고 준비하는 사람만 거의 1,500명 가까이 됩니다. 응시자 및 준비하는 분들의 수는 매년 기록을 경신하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
거기에 응시경력 완화까지 되어 있는 이때 내년 기술사 준비하는 사람과 응시자 수는
??
제 예상으로는 기존 10~15%응시자 증가율이 2011년에는 15~20% 증가할 거라 예상 합니다
.
응시완화로 대략 몇천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2. 2012
전자계산조직응용기술사+전자계산기 통합(큐넷 1217일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확인
)
아직은 1년이나 남아있는 시기를 왜 지금 얘기 하냐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
올해까지 유예기간이 남아있지만 2012년부터 전자계산조직응용기술사와 전자계산기 기술사가 통합해 컴퓨터시스템 응용기술사로 명칭이 변경됩니다
.

특히 개인적으로는 올해, 내년의 경우 이 통합이 상당한 영향을 미칠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
81
회 부터 정보관리, 조직응용기술사간의 출제되는 형식이 서로 cross되면서 출제되는 경향이 보여왔고 최근 2년동안은 정보관리가 조직응용 문제같이, 조직응용이 정보관리 문제같이 출제가 되었습니다
.
또한 조직응용기술사 문제에서 전자계산기형태의 문제가 출제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
하지만 이제는 극명하게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라 변경되면서 새로운 명칭이 부여가 되었습니다
.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가 기존 조직응용, 전자계산기 부분을 포함 한다면 소프트웨어분야, 하드웨어분야, 회로분야까지 문제가 출제가 될 겁니다
.
반면 정보관리는 하드웨어, 회로는 해당이 안됩니다
.
그렇다면 올해 유예기간, 내년 통합시행 첫해이기 때문에 앞으로 출제가 될 방향성을 가지고 문제가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
결론은 이제 정보관리는 정보관리스럽게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
정보관리기술사의 경우 어느분야가 중요도가 높은지는 기출문제를 잘 살펴본 분이시라면 느낌이 드실겁니다
.

3.
기술사제도발전시행계획(한국기술사회 49일 공지사항 확인
)
작년 2010년 기술사제도발전시행계획 확정안이 나오면서 눈에 띄는 부분이 보였습니다
.


기술사제도발전시행계획에 대한 전체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중 눈에 띄는 것은 우수기술사 배출부분에서 산업수요에 부응하는 기술사 배출입니다
.
정보처리기술사 총 인원은 현재 1100명 정도 입니다
.
하지만 실제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가는 그 이상입니다
.

우선 전에 기술사 배출은 IT분야에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뽑는데 주력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해는 합격자가 대거 나오고 그이후 몇년간 합격자가 적게 나오는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
전 이걸 개인적으로 3년 주기라고 합니다.(실제 2003, 2006, 2009년 합격자가 다른해에 비해 많이 나왔습니다
.)
하지만 올해는 51명의 정보관리기술사가 합격되었습니다. 2009년 보다는 적은인원이지만 평년보다 합격자가 많이 나왔습니다
.
이는 종전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뽑는데 주력했다면 2010년도 이후는 산업수요에 맞춘 기술사를 배출했다고 보여집니다
.
실제로도 기술사에 대한 수급계획을 조사해 실시를 했었고 2009년 노동부에 제출했을 때 특별한 요구가 없는한 최소 과거 3년간 평균 합격인원 이상을 배출하기로 확정 되었습니다
.
그렇다면 앞으로 정보관리기술사의 경우 내년까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어느정도는 마지노선이 그어졌다고 생각 합니다
.
최종합격자의 경우 한해 최소 50명 이상이 합격될거라 예상합니다. 하지만 실제 1차 합격자는 더 많아 집니다
.
2
차 면접에 대한 대기 수요를 잡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면접인원은 70명선을 계속해서 유지하면서 합격자를 배출 할 것이라 보여 집니다
.

우선 3가지가 2011년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나타날 것이라 보여지고 있습니다
.
요약하자면

1. 2011
년도 기술사 응시자는 약1500명 이상이 될 것이다
2.
문제출제되는 경향은 기존 정보관리,조직응용간 cross보다는 전으로 회귀한 정보관리다운, 조직응용다운 문제가 출제될 것이다.
3. 2011
년 최종 합격자는 최소 50명 이상이 될 것이며 1차 합격자는 70명선을 유지할 것이다
.
입니다
.

부정적보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더 많다고 보여 집니다
.
하지만 이러한 기회를 어떻게 살려야 하는지 분명히 고민을 하셔야 합니다
.
기술사라는 자격 쉽게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만큼 기회가 많다면 어딘가에서 함정이나 빠질 구멍을 만들어 놓습니다
.
함정에 빠지지 않기위해선 정확한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미리 대처할 계획을 세우셔야 합니다
.

남들 하니 나도해야지 하는건 눈앞에 큰 구덩이를 안보고 걷는거와 같습니다
.
다음엔 큰 구덩이가 무엇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2월 정보처리기술사 방문 컨설팅 안내

이제 2010년도 2주 정도 남았네요..
1년이 왜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젠업이라는 교육기관을 설립하고 얼마 되지 않은거 같은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처음 젠업을 만들 때 정보처리기술사 학습에 대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정말 전문가 다운 기술사를 배출을 목표로 했습니다. 지금도 이에 대한 방향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저와 컨설팅을 받으셨던 약 100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컨설팅을 통해 저와 그리고 젠업과 함께 교육을 함께 하신 분이나, 계획을 세우고 계신 분, 다른 좋은 교육기관에서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2011년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이제는 2010년이 지나가고 2011년 시묘년엔 목표로하신 정보처리기술사에 합격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시려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무 준비없이 시작하는거와 현재의 기술사 수검의 Trend변화와 이에 대한 대처방안을 수립하고 준비하는 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지피지기면 100전100승!!!

기술사에 대해서 모든걸 알고 시작하세요..
그래야 초기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왜 혼자 준비하면 안되는지.. 기술사 합격자가 적게 나오는지.. 2011년 이후 기술사가 어떻게 바뀌는지..
어떻게 기술사를 준비해야 하는지.. 등등
궁금한게 많으실 겁니다. 이러한 부분을 정확히 파악하고 준비하신다면 기술사 준비 방향에 대해서 계획을 세우실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2011년에 합격할 수 있는 기간은 1월이 마지막 입니다. 최소한 기술사 준비는 8개월 이상 하셔야 합니다. 2월이 지나게 되면 현실적인 합격목표는 2012년 입니다.
남들보다 먼저 준비하고 계획하고 실천하는 Action이 합격의 기간을 조금이나마 단축할 수 있는 방법 입니다.

보인은 지난 2년 동안 학습준비에 대한 Plan제시, 기술사 Trend분석을 개별 컨설팅에서 전문적으로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마지막 방문 컨설팅을 진행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내용을 꼭 읽어 보시고 제가 하는 대로 해보세요.. 절대 시간 낭비를 드리지 않겠습니다!!

방문 컨설팅 안내
일시 : 2010년 12월 14일 ~ 31일 10시~18시 사이  단 주말 제외
컨설팅 지역 : 서울, 경기 지역(경기 지역은 인천,일산,구리,분당,수원까지 한정됩니다.)
컨설팅 비용 : 무료!!
컨설팅 소요시간 : 1시간~1시간30분
컨설팅 내용 : 기술사 일반사항 / 기술사 Trend변화 및 합격인원 추이 / 현재 학습방법의 문제점 및 학습방향 / 개별 응시자격 확인 및 Plan 제시 / 젠업교육과정 안내
컨설팅 신청방법 : 02-854-4742 컨설팅 신청 또는 성명/연락처/이메일 기재 후
thiszen@s-genup.co.kr 메일 발송

방문 컨설팅을 실시하는 이유는 IT업체 특성상 잦은 야근과 주말 근무로 이해 기술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없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가 정보처리기술사에 대한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드리기 위해 제공하는 제업만의 특별한 서비스 입니다.
연말이기 때문에 더욱 일과시간 이후 시간이 여의치 않기 때문에 진행하는 컨설팅이기 때문에 점심시간이나 편한 시간대를 잡으셔서 연락 주시면 방문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말 감기 조심하세요^^


정보처리기술사 시험은 진화한다. 디스젠의 생각

실제 정보처리기술사란 명칭은 없습니다. 정보관리기술사 / 조직응용기술사 두 분야를 통합해 사용하는 명칭입니다. 1993년까지 정보관리기술사 / 조직응용기술사는 정보처리기술사로 사용되어왔기 때문에 두 분야의 다뤄지고 있는 내용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정보처리기술사라 불립니다.

정보관리기술사나 조직응용기술사 준비하고 계시거나 준비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주변에 기출문제 분석을 하라고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실제 많은 분들은 쉽게 지나치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기출문제 분석은 조금만 찾아보면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기술사님들이 더 많이 기출문제를 분석하십니다. 그리고 결론을 기술사 준비하는 분들께 말씀을 하십니다. 기출문제에 대한 분석은 기술사를 준비하는 분들이 더 많은 노력을 들이면서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스스로 공부에 대한 방향을 빨리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제가 이글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보관리 / 조직응용기술사 시험에 출제가 되고 있는 시험은 계속해서 진화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1] 출제 문제의 진화
최근 10년 동안 문제 출제의 형식은 3단계로 진화가 되었습니다.

1. 2000년대 초기
2000년대 초기의 경우 문제 출제 형식은 기술 유형 중심의 문제가 다수 출제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71회 정보관리 2교시 4번 문제 - 소프트웨어 테스트 기법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71회 조직응용 2교시 5번 문제 - Network Management에 주요 기능에 관하여 간략히 기술하시오.
72회 정보관리 2교시 1번 문제 - 나날이 더해가는 "S/W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의 하나로 등장한 CBD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등등....열거하면 끝이 없으니 여기서 예시를 마치겠습니다.
~~에 서술하시오. ~~기술하시오는 지금도 나오고 있지만 비중은 2000년대 초반에 비해 상당히 낮아졌습니다.
또한 내용을 기술하는 방식도 초기엔 한가지 내용에 대해서 서술한다면 지금은 2가지 이상 복합적으로 서술해야 하는 방법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2. 2000년대 중반
75회 정보관리 4교시 3번 문제 - 인터넷에서 이용되는 문서관리시스템을 개발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디렉토리 구조에 대한 자문을 하고자 한다. DAP 사용상의 문제점, DAP과 LDAP의 차이점과 특징을 컨설팅 프로세스에 입각하여 설명하시오.
75회 조직응용 2교시 2번 문제 - ESM(Enterprise Security Management)의 정의와 등장 배경 및 보안 관리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대표적 문제점인 “발생한 사건 조사” 및 “발생한 사건 관련 데이터 추출” 측면에서의 필요성과 도입효과(5가지 이상)에 대해 상술하시오.
77회 정보관리 3교시 2번 문제 - 성공적 시스템 개발을 위해서는 프로젝트 관리자(PM, Project Manager)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다.다양한 부서와 다양한 시스템을 갖고 있는 대기업에서 통합 시스템을 개발하고자 한다. 성공적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PM의 역할과 자격요건에 대해 설명하시오
등등..
2000년대 중반에 들어서면서 기술에 대한 내용을 포함해 실무적 관점을 묻는 질문이 대거 쏟아졌습니다.
여기서 이제 교육기관에서 스터디에 대한 간접경험을 중요시하는 새로운 형태의 학습방식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스터디의 중요성이 부각이 되면서 한창 멘티간 업무역량을 중요시 하고, 업무에 직접적 연관이 없는 분들은 학습하기가 어려운 시기가 바로 2000년대 중반이었습니다.

3. 2000년대 후반
89회 정보관리 3교시 5번 -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구조를 시장구조, 기업역량, 기업간 거래구조 측면에서 현황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소프트웨어 산업구조의 선진화 방향에 대해 설명하시오.
90회 조직응용 2교시 2번 - 피터 드러커는 저서 「성과를 향한 도전」을 통해 “지식 노동자에 대한 동기 부여는 자신이 성과를 올릴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했다. 국내 기업들이 성과 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MBO(Management By Objective: 목표에 의한 성과관리) 방식과 BSC(Balanced Scorecard: 균형 성과관리) 방식에 대해 설명하시오.
92회 조직응용 3교시 6번 - UCC(User Created Contents)의 종류 및 UCC의 마케팅 의미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등등...
2000년대 후반에서는 실무경험 중심의 문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문제가 출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공분야 및 경영 및 비즈니스와의 융합으로 문제 형태가 종합적 사고 능력 출제 중심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2] 채점에 대한 진화
채점은 컴퓨터가 OMR카드로 읽지 않습니다. 알고 계시죠???
채점은 채점관 3분이 돌아가면서 채점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만점이 1200점 입니다.(1~4교시 전체 만점이 400점에 채점관이 3분이니 곱하면 1200점)
그중 720점 이상이 되면 합격 입니다.
그런데 출제 문제가 진화가 되고 있으면 채점하는 분들이 요구하는 답안도 진화합니다.

1. 2000년대 초기
물어본 내용을 중심으로 답안을 작성하는 방법이 주류가 되었습니다.
아마 건축, 통신, 토목 분야와 비슷한 형태의 묻는 내용에 답변을 하였기 때문에 작성하는 페이지도 지금같이 많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2006년 전까지는 14페이지가 아닌 12페이지로 답안을 기입했습니다.
채점의 형태도 물어본 내용에 대해서 정확히 답변을 했다면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단락형식은 존재 했지만 지금과 같이 보기좋게 되어 있진 않았습니다.
쉽게 말씀 드리면 기술사 초기에 준비하시는 분들이 쓰시던 답안. 그러한 형태에 묻는 질문에 답변하는 부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때는 그렇게 작성하면 좋은 점수를 받았지만 지금은 어떤가요?? 처음 하시는 분들은 점수가 얼마나 나오는지 짐작하실 겁니다.

2. 2000년대 중반
모 기술사님이 OOFrame이란 단어로 이슈가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분의 경우 단기(6개월)에 합격하셨는데 그 내용이 자신이 개발한 OOFrame으로 그림, 표를 활용해서 남들과 차별화된 답안을 완성시켰습니다.
그게 어찌보면 전형적인 그림이나 표를 활용한 답안의 시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튼 그때는 물어본 문제가 아니더라도 그러한 형태로 포장을 해 점수를 받게끔 하는 형태의 답안이 주류를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14페이지로 바뀌면서 대부분의 응시자 및 기술사에 합격하신 분들은 14페이지를 다 채웠습니다.
1교시 1페이지~1.5페이지 / 2~4교시 3.5페이지 분량 작성 그리고 1교시형 3단락 / 2~4교시형 4단락 형태로 답안 구성 형태..지금 기술사 준비하시는 분들 많이 듣고 계시죠??
그러한 부분이 2000년대 중반에 자리가 잡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때는 이렇게 형식을 채우고 답안을 작성해도 고득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마 40점 후반~50점 초반이로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3. 2000년대 후반
2000년대 후반이라면 지금이겠죠??
이제는 조금씩 위의 모습을 탈피하려는 모습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는거 같습니다.
형식이 중요한게 아니라 내용이 중요한 것으로 출제의도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답안을 작성하는 방법 그리고 논리적인 흐름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아쉽게도 지금 기술사 준비하는 분들의 70%는 2000년대 중반 형태의 답안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채점관들이 합격선이라 생각되는 답안은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의 60점의 답안은 2~3년 후 60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빨리 깨닫고 스스로도 진화를 해야 합니다.

그럼 시험이 계속 진화되고 있는데 따라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해답은 제가 서두에 작성했습니다.
바로 기출문제 분석 입니다.
기출문제에도 문제 형태의 패턴이 있는거 아십니까?
1,2교시 각각 4가지 형태의 패턴이 있습니다.

이러한 패턴의 문제를 한가지 형태로 답안을 작성한다면 글의 흐름이 이상하게 되고 내가 뭘 주장하는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럼 채점자들도 좋은 점수를 줄 수 없습니다.

젠업의 멘토 기술사로 활동 중이신 김OO기술사님의 경우 실제로 기출문제를 전부다 분석해서 문제패턴을 파악하셨고, 패턴별로 답안을 작성해야 하는 형태까지 구체화 하셨습니다. 아마 이분이 지금 현재 답안 작성에서 가장 진화된 형태를 가지고 계시지 않은가 싶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언제든지 컨설팅 요청을 하십시오.
기술사 학습에 대해 상세히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청방법 : 02-854-4742 유선 신청 또는 thiszen@s-genup.co.kr로 성명/연락처/컨설팅 요청 일시 작성 후 메일발송

참고로 컨설팅에 대한 비용은 일체 없습니다.

2011년 정보처리기술사 수검일정 안내

어제인 11월22일 노동부 홈페이지에 [2011년 국가기술자격 검정 시행 계획 확정 공고]가 나왔습니다.
국가에서 시행하는 자격증의 2011년 일정이 모두 나왔습니다.

그중 정보관리기술사 / 전자계산조직응용 기술사의 수검일정만 따로 안내를 드립니다.
93회는 예상했던 일정인 2월20일에 시행을 하지만 8월의 경우 예상일정보다 2주 앞당겨진 8월7일에 시행 합니다.
보통 3주차 일요일에 진행되는데 8월은 2주가 앞당겨졌기 때문에 8월대비로 하신 분들은 약간 당황하실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불가피하게 학습 일정을 조정하셔서 준비에 만전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은 2011 국가기술자격 검정 시행 계획 확정 공고문 입니다

.2011.hwp

92회 정보처리기술사 최종 합격자 발표! 젠업 첫 합격자 배출 GenUp에서는

금번 92회 정기 기술사 최종 합격자 발표가 금일 09시에 나왔습니다.

 

정보관리 30명 / 전자계산조직응용 기술사 14명 최종 합격하셨습니다.

합격하신 모든 분들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지난 1월 첫 교육을 시작해 금번 92회에서 첫 합격자를 배출함과 동시에

2차까지 한번에 합격하신 김미정 기술사님께 진심어린 축하를 드립니다.

앞으로 후배기술사님들을 위해 많은 도움을 부탁 드립니다.

 

합격자 명단

- 정보관리기술사


- 조직응용기술사

저희 젠업은 앞으로도 일회성 학습이 아닌 품격있는 기술사 배출과 가치있는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보처리기술사 지역별 방문 컨설팅 안내 디스젠의 기술사 안내

지금까지 개인별 방문 컨설팅을 진행 했지만 이제부터는 개인 방문 컨설팅 및 지역별 방문 컨설팅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기존엔 방문 컨설팅의 지역구분 없이 1:1로 진행하면서 개개인에 대한 기술사 준비방법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거의 대부분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고 대부분 컨설팅을 요청하시는 분들의 지역이 그룹이 되어져 있기 때문에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계신 분들과 서로 담소를 나누고 함께 고민을 해결하고자 지역별 컨설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컨설팅을 일정별로 구분지어 컨설팅을 진행 하고자 합니다.

혹시 우연히 제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일정이 맞으시다면 지체없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1시간의 컨설팅은 하루 24시간 중 5%의 시간을 투자 하시는 것이며, 이리저리 알아보시는 시간보다 훨씬 가치가 있으십니다. 제가 자신합니다.

앞으로 방문 컨설팅 계획을 아래와 같이 안내를 드립니다.
1. 평일 오전 / 오후
- 기존의 방문 컨설팅으로 진행 합니다. 혹 제 블로그에 처음 오신 분이시라면 기술사 후기 및 인터뷰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으십니다.
- 컨설팅에서 혼자서 받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평일 오전(10시~12시), 오후(2시~5시)중 편한 시간을 알려 주시면 됩니다.

2. 평일 저녁(매주 화, 목요일)
- 평일 저녁 컨설팅은 각 지역별로 몇분씩 함께 컨설팅을 합니다.
- 지역별 컨설팅 일정은 아래에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 회사 동료분들, 컨설팅 지역 중 가까운 분이 계시다면 신청하시면 됩니다.
- 컨설팅 시간은 매주 화, 목요일 저녁 7시에 진행 합니다.
- 장소는 컨설팅 지역 중에서 커피숖을 이용해 1시간~1시간30분 정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 만약 컨설팅 신청시 장소를 제공해 주실 수 있는 분이시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3. 주말
- 주말의 경우는 업무 지역이 아닌 실제 거주지역 중심으로 컨설팅을 합니다.

- 때문에 평일 저녁과 주말은 지역이 조금 다르게 진행합니다.
- 주말 컨설팅을 요청하시는 분은 실제 거주지역을 확인 하셔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전11시에 진행 합니다.
- 장소는 지역 중 유동인구가 많은 곳의 커피숖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평일 저녁 / 주말 컨설팅 지역 안내
1. 평일 저녁 컨설팅 지역 안내
11월18일 목요일 저녁7시 강남지역
11월23일 화요일 저녁7시 종로/광화문 지역
11월25일 목요일 저녁7시 구로/가산 지역
11월30일 화요일 저녁7시 여의도 지역
12월2일 목요일 저녁7시 강남지역

2. 주말 컨설팅 지역 안내
11월20일 토요일 오전11시 동작구 지역
11월21일 일요일 오전11시 송파구 지역
11월27일 토요일 오전11시 강남구 지역
11월28일 일요일 오전11시 중랑구 지역

컨설팅에 대한 비용은 없습니다.
본 컨설팅은 기술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 근무 상황으로 인해 교육설명회에 참석이 어려우시거나
기술사 교육 및 현재 트랜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고, 교육설명회 보다 더 상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 입니다.
또한 정보처리기술사교육기관을 선택중이신 분들도 비교하시는 방법으로 가장 좋으실 거라 생각 합니다.

본 컨설팅 일정은 11월 컨설팅 기준 입니다.
앞으로 호응도에 따라서 계속 시행에 대한 결정을 할 예정입니다.
주말 및 평일 저녁 컨설팅에서 3분 이상 신청이 들어올 경우 진행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만약 신청인원이 부족할 경우 따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청방법
1. 02-854-4742번 또는 010-8453-1205번으로 연락해 컨설팅을 신청
2. 성명 / 소속 / 연락처 / 컨설팅 일정 작성 후
thiszen@s-genup.co.kr로 메일 발송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본 컨설팅의 소요시간은 1시간~1시간30분 입니다.
그 시간 동안 기술사에 대한 전반적인 트랜드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하시고, 현재 기술사 학습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1시간이라는 시간이 컨설팅을 받으시는 분들껜 크지 않을 시간일 수 있지만, 앞으로 미래를 결정할 요인 중 하나는 확신 합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전광판

다음뷰

순위

ekdmaq

Daum view

믹쉬

믹시

통계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