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관리/조직응용 기술사 시험 시작부터 끝까지 알아보자!!-PART 2. 디스젠의 기술사 안내

정보처리(정보관리,조직응용)기술사 컨설턴트 디스젠 입니다.

새벽에 간단한 워밍업으로 시험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작성했습니다.
이번엔 어제 언급했던 내용에 대해서 쓰겠습니다.
깊숙히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꼭 아셔야 할 부분을 작성하겠습니다.

전 글에서 이번에 다눌내용을
- 출제자 선정
- 채점자 선정
- 채점 방식
이렇게 3가지를 언급했습니다.

1. 출제자 선정
출제자는 3명이 출제 합니다. 출제 시기는 시험당일 약 2주전에 합니다. 즉 원서접수가 끝나자마자 출제자 선정에 들어가고
바로 합숙을 하죠
3명 선정은 보안이 확실하기 때문에 모릅니다. 후보군은 있겠지만 누가 될지도 모르고 후보군이 누구인지도 절대 발설하지 않습니다. 만약 발설된다면 큰 문제가 되겠죠?
출제자는 기술사2명, 교수1명이 통상적입니다. 이렇게 3명이 합숙소를 지정하고 절대 위치를 벗어나지 못하고 문제를 출제 합니다.
그렇다면 문제가 어떻게 나올까요?
이렇게 출제자를 선정한다면 문제가 나올 방향은 몇가지로 좁혀지게 됩니다.
1). 기술사인경우 : 대부분 현업에 종사하거나 기술사에 합격한지 좀 지난 분들일겁니다. 그럼 그분이 출제 할 수 있는건 자신있는 분야 입니다. 즉 기업에서 프로젝트나 업무 중에서 주요업무를 본 내용이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2). 교수인경우 : 기술사와 박사학위 받은 분들의 차이는 박사는 한분야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고 기술사는 여러분야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수님이라면 본인의 전공분야에 대해서 깊이있게 물어볼겁니다.
3). 그외 : 이렇게 두가지를 가지고 문제를 출제하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출문제 및 이슈에 대한 내용이 문제로 나오는 겁니다.

2. 채점자 선정은 출제자 선정과 거의 비슷합니다. 기술사2명에 교수1명 총 3명의 채점자를 선정합니다. 출제자는 문제 출제 및 답안의 기준이 되는 답안을 작성해서 채점자에게 인계합니다. 채점자는 그 내용을 가지고 채점을 하게 됩니다.

3. 채점방식입니다. 처음 시험에 응시하는 분들 중 많이 혼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합격자 발표때 점수 입니다.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 합격입니다. 즉 4교시동안 총 240점이상(60점*4교시)되야 하는데 720점 이상이 되야 합격이 됩니다.
그 이유가 채점을 1명이 아닌 3명이서 하기 때문입니다.

아마 이글을 읽어 보시는 분들은 채점을 어떻게 하느냐를 궁금해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그 글을 쓰기 위해서는 제가 자료를 좀 모아야 합니다.
만약 전 회사에 계속 다녔다면 자료 모으기가 쉬웠을텐데...

이제 출제해서 점수가 어떻게 나오는지 약간은 아시겠죠?
계속해서 기술사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께 좋은 정보만 제공하는 디스젠이 되겠습니다.

댓글은 저에게 힘이 됩니다. 스푼후원은 절 날아가게 합니다^^


덧글

  • 디스젠 2009/09/28 16:56 # 답글

    원래 내용은 이거보다 더 깊습니다. 간단히 적은 이유는 내용이 상당히 민감한 내용이라 추리고 추려서 쓴글입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댓글 입력 영역


전광판

다음뷰

순위

ekdmaq

Daum view

믹쉬

믹시

통계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