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독일을 맞아 아쉽지만 만족스런 1:1을 만들다. 디스젠의 축구사랑

후반 17분에 나온 김민우의 동점골로 한국 청소년 대표팀이 16강에 올라갈 수 있는 희망을 갖게 되었네요.
마지막 휘슬 울리기전 이승렬의 크로스가 조영철의 머리에 맞았다면 역전할 수 있었을텐데...
그래도 독일을 맞아 지지 않고 승점 1점이라도 얻어서 다행이네요

카메룬전에는 보다가 열받을 정도로 선수들의 호흡이 하나도 안맞고 몸도 무거워 보였는데
오늘은 독일을 압도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 선수들의 다리에 쥐가 날정도로 열심히 뛰어주고
근데 박희성 선무 마무리가 부족해
단독찬스에서 골을 넣지 못하다니...넘 아쉬웠어~~

가장 걱정인건 미국전이네요..미국전에 선수들이 체력을 회복해야 하는데
조3위까지도 16강에 올라갈 수 있으니 미국도 쉽게 포기는 안하겠고
16강 올라갔으면 좋겠네요

젊은 선수들 회이팅!!

지금까지의 U-20 청소년 월드컵 각조 순위 입니다.
내일은 FC서울과 움살랄 경기도 있네요 이번주는 축구로 대박이구나~~

덧글

  • 2009/09/30 12:2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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