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회 정보처리기술사 합격자 분석 -1. 최근10회 기술사합격자 분석을 통한 향후 예측 디스젠의 생각

안녕하세요

정보처리(정보관리/조직응용)기술사 컨설턴트 디스젠 입니다.

전 글과 같이 총4부로 기술사 합격자 분석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엔 첫 번째로 최근10회 정보처리기술사 합격자 분석을 하겠습니다.

 

백문이불여일견이지요^^

바로 표로 확인하겠습니다.

(그림이 보이지 잘 안 보일경우 클릭 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최근 10회 동안(5)동안 1차 합격자는 정보관리 238, 조직응용 99명 입니다.

평균 관리가 23.8명 조직 9.9명이 합격하는 꼴 입니다.

87회 평균 합격자는 관리 22.2명 조직 10.1명 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평면적인 도표로는 충분한 분석을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그래프로 만들어 봤습니다. 이는 그래프를 통한 통계적 예측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보내 그래프상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프상의 그림을 보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정보관리의 경우 2006년을 제외하고 4년 연속 합격자가 2월보다 8월이 높습니다.

반면엔 조직응용의 경우도 2006년을 제외하고 8월이 2월 보다 높습니다.

그래프에서 제가 파란색 적색으로 원을 그렸습니다. 그럼 관리는 8, 조직은 2월에 합격자가 많이 나온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우연의 일치일지는 모르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매회마다 일정의 합격자 수를 선정하고 합격자를 조절한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건 이미 과기부에서도 작년에 기술사 수급에 대한 인원산정을 한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임의로 합격자의 수를 정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그냥 제 추측 입니다.

 

하지만 합격자를 아무 기준 없이 뽑지는 않을 겁니다. 분명히 뭐가 있겠죠^^

그걸 뒷받침해주는 자료가 그래프에 나와 있습니다.

 

정보관리의 경우 75회에 합격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77, 78회에 걸쳐 많은 합격자를 배출 했습니다.

2회만 무려 63명이 합격했습니다. 그러면서 80회로 접어 들면서 합격자는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섣부른 판단일 수 있지만 80회부터 84회까지 많은 합격자의 수요를 줄이기 위해서 합격자 수를 내렸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면서 86회 다시 합격자가 높아졌습니다. 이유는 최종합격자를 올릴 누적합격자가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도 최종합격자수는 1차 합격자수보다 많이 나옵니다. 그러니 누적합격자의 인원이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86회에 다시 많은 합격자가 나오고 자연적으로 87회에는 합격자를 내립니다. 내린 인원이 평균선을 유지 했습니다.

그리고 89회에서 2차로 볼 누적합격자는 18명 남았습니다. 이번 관리에서 38명 합격했기 때문에 총 합격대상자는 56명입니다.

 

조직응용의 경우 80회에 역대 최대의 합격자가 나왔습니다. 조직응용 특성상 응시자가 많지 않은데도 불구 하고 합격자를 30명 가까이 합격이 되면서 조직응용기술사 수요를 조절하려는 움직임이 강하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89회에 2차로 볼 누적합격자는 4명 남았습니다. 이번 조직에서는 총 12명이 합격대상 입니다.

 

그럼 앞으로 2차 합격자 및 90회 이후의 합격자는 어떻게 될까요?

정보관리의 경우 이번 2차 합격자는 지난 87회 보다 높은 인원이 나올 거라 생각됩니다.

합격대상자 56명은 86 2차 면접 대상인원과 동일합니다. 그때 합격자가 35명이 나왔습니다. 즉 정보관리에서는 최대 누적 합격자인원을

20명 선에서 조절할 것이라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차 합격자는 30~40명 까지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경우 정보관리기술사는 20명을 넘는 합격자가 꾸준히 나올 거라 예상합니다. 86회 합격자가 많아진 부분이 앞으로 기술사 합격인원의 기준을 어느 정도 세웠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직 응시자가 몇 명인지 확인하지 못했지만 정보관리는 응시자가 늘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합격자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주목해야 하는 건 정보관리가 아닌 조직응용입니다.

조직응용은 제가 100% 확신합니다. 다음 90회 수검에서 많은 합격자가 나올 겁니다. 최대 20명 까지도 나올 수 있습니다.

이는 평균 250명선의 응시자에서 거의 10% 합격률이 나올 수 있다는 대박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확신 하는 이유는 누적 합격자 수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89 1파 합격자 8, 아직 합격하지 않은 누적합격자 4명 총 12명 입니다.

12명이라면 2차 면접에서 전원 합격시킬 수 있는 인원입니다. 근데 전원 합격시키지는 않겠지만 10명 정도 합격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다음을 위해서 수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80회와 같은 대량의 합격자가 나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또한 정보관리보다 조직응용의 응시자 점점 더 높아짐을 감안할 때 조직응용 기술사는 이번 90회 터질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90회 많은 합격자가 나오지 않더라도 지금까지 8~10명에 머물고 있는 합격자가 아니라 15명 정도 합격자가 꾸준히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조직응용 기술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번에 희망을 가지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디스젠 이었습니다.

다음 분석은 합격자 연령대 추이에 대해서 분석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은 저에게 힘이 됩니다. 스푼후원은 절 날아가게 합니다.



핑백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전광판

다음뷰

순위

ekdmaq

Daum view

믹쉬

믹시

통계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