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그 모습을 보고 싶었다. 디스젠의 축구사랑

오늘(10월14일) 세네갈과의 평가전 보셨나요? 경기결과는 2:0(기성용, 오범석)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청대가 아프리카
진 빚을 갚아줬네요

오늘은 경기결과 보다 차두리 선수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오늘 보신 축구 보신 분들이라면 차두리 선수가 오범석 선수와 교체하러 들어갈 때 관중들의 함성 들으셨나요?
이렇게 큰 함성을 처음 듣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그도안 오른쪽 풀백이 오범석, 이영표선수 였다면 차두리 선수는 충격 그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차두리선수의 트레이드 마크인 불도저같은 돌파, 빠른 스피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몸싸움
개인적으로는 오범석 선수보다 차두리 선수가 들어갔을 때 공격이 원할하게 흐른다고 생각합니다.
좌측에는 이영표-박지석 우측에는 차두리-이청용 이라면 좌우 균등한 공격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차두리 선수 환영합니다. 이제 만29 아마 내년 남아공월드컵이 마지막이 될 수 있겠지만 이번엔 꼭 당당히 주전으로 활약했으면 좋겠네요

2002년에 차두리선수가 태극기를 머리에 감고 뛰던 모습이 천진난만한 모습이 잠시 스쳐갔습니다.

두리야 니가 국대 뽑히길 바랬단다~~축하합니다~~

덧글

  • Luthien 2009/10/14 23:00 # 답글

    한번 질주하면 세네갈 선수들이 풍압으로 날아가더군요. 그때 그모습 그대로. (...)
  • 디스젠 2009/10/14 23:09 #

    ㅎㅎ 차두리 선수가 뛰면 정말 시원시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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