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회 정보관리 김광현 합격자님 인터뷰 합격자&기술사 인터뷰

안녕하세요~
정보처리(정보관리/조직응용)기술사 컨설턴트 디스젠 입니다.

오늘 저녁에 시원한 축구를 보고 글로 하루를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이번은 89회에 정보관리 기술사에 합격하신 김광현 합격자님의 인터뷰를 다루려고 합니다.
김광현님은 제가 재직하던 2007년에 기술사 준비를 시작하셔서 2년4개월만에 취득하신 분이십니다.

김광현님의 프로필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정 회사는 임의로 이니셜 및 다른 표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성명

김광현

89회 합격한 분야

정보관리기술사

소속

㈜아테OO

직위

차장

이메일(공개가능한 이메일 부탁 드립니다.)

Xnarai62naver.com

간단한 합격자님의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주로 스마트카드업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Si업체에서 잠깐 개발을 한 후 스마트카드/교통카드업체에서 운영/성과관리 업무 등을 하였습니다.


인터뷰내용

Q : 이번 89회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많이 고생하셨을 텐데 기술사 획득까지 얼마나 걸리셨나요? 시작한 계기와 준비 기간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A : 필기합격까지 24개월

예전회사에서 60회 기술사님이었던 개발팀장의 해박한 지식과 추진력등 여러 모습이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다음에 기술사시험을 볼 자격이 생기면 팀장님처럼 기술사가 되겠다고 생각하고 경력이 되는 순간 망설임 없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별도 준비과정은 없었던 거죠지금 생각해보면 4개월정도의 준비기간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 기술사를 준비하면서 슬럼프가 있으셨을 텐데 언제 슬럼프가 왔고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A : 슬럼프는 많았죠처음 김성환기술사님 밑에서 학습을 시작했는데 김성환기술사님은 공부방향을 잘 잡아주셨습니다. 하지만 다른 스터디원들 보다 실력이 낮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비전산전공자인 저에게는 당연한 수준이었죠

그때 84회 조직응용을 준비했는데 내가 왜 다른 사람들보다 모르는 것이 많을 까란 고민끝에 네트워크타임즈사이트 pdf 를 거의 2달동안 몇 달치 기사를 다 보았습니다. 경영,소프트웨어공학보다 네트워크,보안, 컴퓨터공학쪽의 지식이 쌓이니 다음에는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하지만 86회 다시 스터디를 시작해야 하는데 그냥 같이 그냥 공부같이 한 분들과 같이 스터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합격이 1년 정도는 늦어진 듯 합니다.

87회는 정보관리로 전환 시험을 보았지만 56, 89회는 back to the basic 으로 다시 G사의 그룹스터디에 지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8번만에 86회 정보관리를 합격하신 방경현 기술사님을 만나 장수생들의 고민을 많이 해결한 것 같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김성환기술사님은 공부방식, 방경현기술사님은 합격의 방점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Q : 기술사 준비를 하면서 당연히 교육기관을 다녔을 텐데 교육기관 선택에 중점적으로 보았던 부분은 무엇이었습니까?

A : 교육기관의 역할을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G사에서 심화그룹스터디를 하면서 G사에서 제공해주는 것은 장소뿐, 학회지도 안 주더군요. 불만이었습니다.

기술사시험에서의 교육기관은 공부하려는 사람들과 가르치려는 사람이 모이는 장소제공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은 모의고사때 점점 빨간펜(답안커멘트)이 없어 진다는 겁니다. I사, G사에서 돈을 지불하고 모의고사를 보았는데 빨간펜 멘토링(답안커멘트)이 거의 없습니다.

물론 채점기술사님도 직장생활하면서 시간이 부족한 가운데 채점하는 것은 이해되지만 운영방식을 개선해서 적은 시간동안 적은 문제채점을 할 수 있게 개선하는 것이 나을듯합니다.

Q : 교육기관을 다니면서 어떤 과정이 학습의 향상성을 가져다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A : 초창기 기술사시험범위를 몰라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를 경우는 도움이 됨, 다음에는 교육기관자료는 동향파악 정도뿐입니다.

Q : 처음 기술사를 준비하려는 분들께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A : 좋은 스터디는 만나십시오. 하지만 좋은 스터디는 자신이 만듭니다. 내가 공부한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서로 격려하는 스터디를 만나는 길입니다.

그리고 멘토의 지도를 믿으세요. 멘토는 공부하는데 접하게 되는 문제들을 이미 경험한 사람입니다. 장수생이라고 해도 멘토의 충고을 깊이 새겨서 공부하여야 합니다.

Q : 마지막으로 기술사에 합격하고 난 뒤 어떤 분야에서 활동하고 싶으신가요?

A : 아직 진로를 정하지는 못했지만 현재의 나의 분야에서 전문가가 될 수 있게 노력하려 합니다.

처음 IT를 시작했을 때 현장의 주먹구구식 개발과 비전없는 미래이런 가운데 기술사 팀장님을 만난 후 저의 방향을 바꾼 것처럼 저도 후배들에게 그런 역할하는 존재가 되려 합니다.

지금까지 인터뷰에 응해주신 합격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차 면접에서도 합격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김광현 합격자님은 제가 회사생활을 하면서 힘든때에 들어오셔서 솔직히 말씀 드리면 기억을 잘 못합니다.
죄송합니다. 합격자님 절 혼내주시옵소서 ㅠㅠ
제가 많은것을 지원해드리지 못한 불만이 인터뷰에 나오네요^^

기술사 준비하시려는 분들 합격자님의 인터뷰를 읽어 보시면서 어떤 느낌을 가지셨나요?
"2년4개월이나 걸렸어? 에휴 이걸해야해? 말아야해?
"이분 힘드신데도 포기하지 않고 결국 합격하셨네. 대단하시다"
전자 이신가요? 후자 이신가요?
전자라면 한번 뒤를 돌아보셔서 지금까지 본인이 하셨던 업무를 되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얼마나 많은 일을 했나?
다른사람과 비교해서 내세울 수 있는 지식은 뭐가 있을까?? 그리고 다시한번 이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후자이신분은 지금 시작하십시요. 기술사의 시작은 동경에서 시작합니다. 그 동경이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로 다가 옵니다.

댓글은 저에게 힘이 됩니다. 스푼후원은 절 날아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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