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정보처리기술사에 도전해 보십시오. 합격자&기술사 인터뷰

아래의 글은 제가 쓴 글이 아닌 IT Supreme Team 멘토 기술사님이 블로그(http://blog.naver.com/skim201c)에 올리신 글을 가져 왔습니다.
원문보기 :
http://blog.naver.com/skim201c/120098484118

안녕하십니까? 블로그 운영자 감성멘토입니다.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벌써 2010년 이군요.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새해에는 소원하시는 모든 일이 만사형통되어

뜻 하시는 바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번에 잠시 언급을 드렸지만 그 동안 IT Supreme Team이 독자적인 방법론으로 정보처리기술사를 양성해 왔는데 2010년 경인년에는 IT Supreme Team에서 4년여 동안 겪은 각 종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완성한 IT Supreme's Methodology를 바탕으로 정보처리기술사 양성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예정입니다.

 

저를 알고 계시는 수 많은 정보처리기술사님들이 걱정도 많이 해 주시고 이미 Red Ocean으로 전락한 정보처리기술사 교육시장에 뛰어드는 것이 다소 무모하지 않은지에 대해 걱정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걱정을 해 주신 모든 정보처리기술사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IT Supreme Team의 최종목적은 정보처리기술사 양성과정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포부와 Vision이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차차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보처리기술사는 제 인생에 있어서 커다란 전환점을 마련해 준 자격증 그 이상의 가치가 존재합니다.

정보처리기술사 양성에 대한 본격적인 체계를 갖춘 모 기관을 비롯하여 그 기관에서 제시되는 각 종 방법론을 바탕으로 배출된 수 많은 기술사분들이 각 자 다양한 방법으로 후배 기술사님을 양성하고 계십니다.

 

훌륭한 그리고 수 많은 정보처리기술사를 양성하는 것이라는 대전제 하에서는 그 분들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정보처리기술사 양성에 관한 그 분들의 방법에 대하여서는 최소한 저 자신은 동의를 하지 못하겠군요.

누가 옳고 그르고의 문제도 아니고 누가 나의 적이고 지지자임을 가려내는 문제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익관계가 존재하는 한 자본시장에서는 결코 사라지지 않을 그리고 밀려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지난 4년간 정보처리기술사 후배님들을 양성해 오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여 IT Supreme Team 그리고 IT Supreme Team에서 제시하는 방법론에 대하여 동의를 표하신

수 많은 정보처리기술사님들과 멋진 과정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아울러 올해 2010......정보처리기술사를 취득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타 기관에서 제시하는 각 종 방법론에 대하여 설명을 들으신 후 IT Supreme Team에서 제시하는 방법론도 확인하시어 과연 어느 쪽이 보다 더 현실적인 그리고 구체적인 아울러 체계적인지 직접 확인해 보시기를 권유해 드립니다.

그리고 IT Supreme Team에서 제시하는 방법이 별반 차이가 없다면 이것 또한 날카롭게 비판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원하는 바 입니다.

 

정보처리기술사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대부분의 교육기관에서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1. 수 많은 양의 데이터와 자료가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입과 후 제공해 드립니다.

2. 6개월 만에 합격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하루 빨리 서두르세요.

3. 참여하는 정보처리기술사의 수가 국내 최다이며, 최고의 과정이며 우리가 최고입니다.

 

근데 아쉽지만 IT Supreme Team은 위 세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니 위에 나열한 세가지 내용에 대하여 전혀 다르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IT Supreme Team을 조직한 제 자신만을 놓고 보아도 개인적으로 스터디를 실시하여

89회 정보처리기술사 최종합격자까지 20명이라는 후배기술사분들을 어떻게 배출시켰을까요?

 

 

IT Supreme Team은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1. 수 많은 양의 데이터와 자료가 있다 한들 본인이 소화할 능력을 갖추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내용의 자료라 하더라도 모두 다 종이조각에 불과할 뿐 입니다.

 

2. 6개월 만에 합격하는 것 축하합니다. 과연 6개월 만에 합격하신 분들이 몇 명이나 될까요?

   일반화의 오류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근데 제 주위에는 안타깝게도 수 년 동안

   정보처리기술사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을 더 많이 보아오고 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의 기준으로 교육기관에서 정량적으로 제시하는 데이터를 보신적이 있으며,

   또한 6개월 만에 합격한 분들의 지식수준이 정보처리기술사를 준비하는 모든 분들과 동일선상에 놓고 보았을 때 같은 지식과 경험을 갖춘 경우라 생각되시는지요?

 

3. 우리가 최고다.....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요? 왜 최고인지 자신의 기준으로 알아 보셨습니까?

 

중요한 것은 외부의 지원환경도 중요하지만 공부를 하시는 수험생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이 배양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환경을 제시해도 무용지물이 되는 것을 한 번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그저 의욕만 가지고 정보처리기술사 시험에 도전하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지금 이 블로그에서 모든 것을 밝힐 수는 없지만 IT Supreme Team이 최고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IT Supreme Team이 타 기관과 비교하여 부족하다고 더더욱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개혁하고 고객의 생각과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새로운 길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IT Supreme Team 멤버가 되시면 너무나 재밌는 공부를 하다가 쓰러지는 기쁨을 맛보게

해 드리겠습니다. 공부는 제대로 해야 후일 자신의 내공으로 체화될 수 있습니다.

 

타 기관의 설명회를 많이 다녀와 주십시오. 제가 적극 권장해 드리는 부탁입니다.

그래야 IT Supreme Team에서 제시하는 방법론이 더 귀에 잘 들어올 것이라 확신하고 또한

정말 다르다....다르다는 것이 무엇인지 수험생의 입장에서 낱낱이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2010년 정보처리기술사를 도전하시는 많은 분들이 IT Supreme Team과 인연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정보처리기술사 합격을 위하여 무엇이 중요한지 스스로 생각해 보십시오.

교육기관에서 제시하는 방법이 현실적이고 그리고 체계적인지 꼼꼼히 확인해 보시고

IT Supreme Team과 함께하지 못해도 좋습니다만 교육기관에서 제시하는 그 과정을 내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지를 먼저 자문해 보시기를 진심으로 권고 드립니다.

 

많은 것을 지금 이 지면에 알려드리지는 못하지만 시간이 되실 때 IT Supreme Team에서 제시하는 정보처리기술사 합격방법에 대하여 설명회를 계속 가질 예정이오니 많은 참석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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