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회 정보처리기술사 합격자 예상 분석 디스젠의 생각

두근 두근... !....!......두두근 두두근...

90
회 정보처리기술사 시험에 응시하신 분들이 26일 합격자 발표를 앞두고

긴장, 초초, 불안 등 복합적인 상황을 표현했습니다.
이제 3일 후면 알고 싶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알되게는 발표날 입니다
.

뭐 언제나 그랬듯 합격자 인원이 몇명이 나올지는 26 9시가 되봐야 알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컨설턴트로써 한가롭게 발표날만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정보를 총 동원해서 분석을 해야 진정한 컨설턴트라고 할 수 있겠죠
?

제가 작년 87~90회 까지 제 나름을 분석을 했습니다
.
하지만 지금까지는 나타난 결과를 가지고 분석을 했지만 이번엔 모험을 걸어보자 합니다
.

합격자 발표가 나오지 않음에도 합격자 예상을 해보려고 합니다
.
.....근거 없는 주장이 될 수 있겠지만

제 스스로 예상을 해보고 합격자 당일날 발표 인원을 분석하면 틀린 이유를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난 89회 합격자 발표가 나온 후 전 90회에는 조직응용의 합격자가 많이 나올 수 있다는 예상을 했습니다
.
지금도 이에 대한 생각은 같습니다
.

우선 천천히 살펴 보겠습니다
.

1.
정보관리 분야

우선 큐넷을 통해서 최근 9년동안 응시자인원과 합격자 인원의 통계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상단은 응시자 인원, 하위는 합격자 인원, 고정선은 평균 합격자 인원 입니다.

 

우선 위 응시자 및 합격자 인원은 2,8월 응시자 및 합격자 총 합계 입니다. 회차별이 아니니 유의하세요
최근 9년간 합격자 평균인원은 39명 입니다.
1
년 평균 39.3명이니 회차별 20명 정도 합격자가 나오네요

 

한해동안 평균(39.3) 이상의 합격자가 나온건 2003, 2006, 2009년 입니다.
자 여기서..뭔가 한가지 패턴을 발견할 수 있지 않습니까
?

네 맞습니다. 정보관리 기술사는 3년 주기로 합격자를 많이 선발합니다
.
작년인 2009년에 합격자를 많이 선발했기 때문에 올해는 작년에 비해 합격자가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확한 인원의 예상은 아래 조직응용과 함께 작성하겠습니다.
그리고 응시자 인원이 늘어나면 합격자 인원도 자연스럽게 늘어난다..라는 논리는 제가 생각했을 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보관리 응시자의 경우 2006년 부터 2009년까지 총 합격자 수는 180명 입니다.
반면 2002년부터 2005년 까지 합격자 수는 146명 입니다. 합격자 차이는 34명 이지만
응시자의 차이는 1821명과 3666명으로 2006년~2009년까지 응시자가 2배 증가했습니다.

즉 응시자가 최근 4년동안 2배 가까지 증가 했음에도 불구 하고 합격자는 기존의 25%만 증가한 형태 입니다.
즉 앞으로 정보관리 기술사의 합격인원은 증가할 수는 있지만 응시자대비 많은 합격율은 보이지 않을거란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2. 전자계산조직응용분야


조직응용 분야의 경우 참....정보관리보다 분석하기가 어렵습니다.
정보관리는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내용이 유추 할 수 있지만 조직응용 기술사의 경우 도표로 파악하기엔 어려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전에 제가 올렸던 내용과 함께 분석을 하겠습니다.
http://thiszen.egloos.com/3357837
이건 제가 전에 썼던 내용 중 이미지를 다시 가져왔습니다.
년도별이 아닌 회차별로 분석한 자료 입니다.
조직으용은 최근 3년간 매회 합격자가 10명이 넘지 못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2006년에 합격자가 급격하게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81회부터 합격자 인원을 적게 뽑으면서 최종합격자의 인원을 조정했습니다.
이제 2006년도의 대기 합격자 인원이 다 빠졌기 때문에 다시 문제는
조직응용의 합격대기자 인원이 적다는 겁니다.
그럼 기존과 같이 비슷한 합격자를 선발할까요? 아닙니다. 합격자 인원을 많이 뽑습니다.
2006년도와 비슷한 경우로 말입니다.
대신 합격자를 많이 뽑고 2차 면접에서 옥석 가리기를 할거란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응용 기술사에 합격하신 분은 바로 면접대비로 들어가야
2차 면접에 떨어지지 않고 합격할 수있습니다.

이제 결론이지요??
정보관리의 경우 이렇게 생각해도 저렇게 생각해도 합격자 인원은
15명 후반대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정보관리는 2월 수검에 합격자를 많이 배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작년 2009년에 합격자가 60명 이상 나왔기 때문에 2차 대기자의 수요도 고민을 할 겁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15명~19명으로 89회 합격자보다 적게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직응용의 경우는 작년부터 예상했던 겁니다.
조직응용은 15명~20명 합격자가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조직응용은 정제시기는 이제 끝났고 합격자를 배출해야하는데 문제는 완만한 상승형으로 가느냐
아니면 80회와 같이 급격한 상승 후 조정 국면으로 가느냐의 문제일듯 합니다.
하지만 90회 2차 면접 대기자가 없기 때문에 작년보다 인원은 높게 나오고
일반적으로 조직응용은 정보관리와는 반대로 년초에 합격자가 조금더 높게 나옵니다.

제 개인적인 바램은
정보관리는 제 예상인 15~19명 사이보다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고
조직응용은 15명~20명 합격자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제말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구요~

90회 합격을 기다리는 모든 분께 좋은 소식이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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