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업 92회 정보처리기술사 3교시 100% 출제 적중

어제 92회 기술사 시험이 치뤄 졌습니다.
저희 젠업 회원분들께 어제 시험이 끝나자 바로 전화로 어땠는지..확인해 보니
한결같은 대답..

"3교시 100% 다 출제 되었어요~~특히 한 문제는 기술사님이 내신 문제하고 완전 똑같아요
2,4교시도 다뤘던 내용도 많이 출제가 되었어요.. 근데 1교시는 어렵네요"

이렇게 얘기를 들었습니다.
문제가 똑같다?? 설마 설마 했습니다. 같은 토픽이 나올 수 있지만 출제의도까지 같게 나오긴 힘들기 때문입니다.
오늘 오자마자 기술사님이 내신 문제와 이번 시험 문제를 비교했습니다.

92회 정보관리기술사 3교시3번 문제

젠업 6월 모의고사 3교시3번 문제

증강현실(AR: Augmenred Reality)의 요소기술과 실 응용사례를 설명하시오

증강현실 시스템의 구성과 트래킹/랜더링/측정 모듈에 대해 설명하고 증강현실 기술의 산업 응용분야에 대해 쓰시오

헉!!
비슷하다..아니 똑같다..출제의도가 100% 일치 합니다.

그리고 4교시에서도 강의에 다뤘던 문제가 나왔습니다.

  92회 정보관리기술사 4교시 1번 문제

- u-City 구축에 대한 정보시스템 감리 프레임워크 및 절차를 설명하시오

지난 4월에 Ubiquitous Computing 시대의 U-City 구축 방안 내용 에서 다뤄졌던 내용입니다.
감리절차에 대해서는 뒤에 더 있지만 우선 이페이지만 오픈 합니다.

아직 이번 기술사 수검문제와 젠업의 문제가 얼마나 일치 했는지는 하루 이틀 정도 시간이 더 걸려 정확히 통계는 유보로 해두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험에 대한 반응을 살펴 보았습니다.
역시나 1교시는 어렵다. 2교시는 무난하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아마 대부분 4교시까지 다 쓰시고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 92회 기술사 시험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해야 하지만 우선 제가 처음 느낀 부분은
1. 이번 시험은 오래준비한 분들에게 유리하다
2. 답안에 대한 차별화가 더욱 중요해졌다
3. 합격자가 오히려 적게 나올 수 있다.
3가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자세한건 나중에 분석을 통해서 말씀을 드리겠지만 답안의 차별화가 이번 시험에 당락을 좌우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

2~4교시 문제를 보고 쉬웠다면 다른 사람도 역시 문제가 쉽다고 생각을 했을 겁니다.
그럼 아마 정리한 서브노트의 내용을 그대로 적을 겁니다.
그렇게 하셨다면 답안의 차별화가 되지 못합니다.
즉 고득점으로 떨어지는 분들이 많이 몰리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자세한건 며칠 후 상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전광판

다음뷰

순위

ekdmaq

Daum view

믹쉬

믹시

통계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