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디스젠의 방문 컨설팅 후기..

최근 6개월 동안 컨설팅을 진행 했음에도 불구하고 글을 제대로 못 올렸습니다.
6개월간 그래도 30분 이상 컨설팅을 한걸로 기억하네요..
가깝게는 지금 일하고 있는 구로, 가산 지역을 비롯해 멀리는 파주, 오산까지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컨설팅을 통해서 느낀점을 후기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추후의 후기는 정기적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컨설팅을 신청하신 분들이 후기를 보시고 신청을 많이 해주셨기 때문에..
저도 책임감을 느껴..컨설팅 진행 후 빠지지 않고 후기를 작성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우선 지난 6개월간 컨설팅의 내용을 정리 하겠습니다.
1. 지역이 다양하지만..집중도가 있다..
- 6개월간 컨설팅을 하면서 다닌 지역이 아마 서울시내 거의 대부분일겁니다.
강남, 송파, 강서, 구로, 종로, 여의도 등등..심지어 경기도 파주, 오산도 다녀 왔습니다.
지역이 다양하게 분포가 되어 있지만 집중도는 차이가 났습니다.
주로 구로, 가산, 여의도, 강남, 종로 5곳을 중심으로 컨설팅을 많이 다녔고 그외의 지역은
1~2회 정도 집중도가 낮았습니다.
그만큼 회사가 몰리는 지역에 컨설팅 요청이 많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2. 기술사 관심을 가지는 연령대가 낮아지고, 여성의 관심도가 증가되었다.
- 기술사 준비하는 분들의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있는건 놀랄일은 아닙니다. 2000년대 중반의 경우 남성은 30대 중반이 가장 많았지만 최근들어 30대 초반, 심지어 20대 후반의 분들도 컨설팅 요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큰 이유는 자기개발과 이직에 대한 우대, 계속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감리, 국제기술사 등의 부분이 젊은 분들에게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대학교내에서도 기술사에 대한 얘기를 듣고 미리 준비하는 분들이 많아 졌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실제 경력이 2년 정도 부족한 상황에서 미리 준비해 응시기준에 맞게 되면 바로 수검에 합격하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옛날 2009년도 초반에 처음으로 합격자 분석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여성 합격자가 합격하는 비율이 20%정도 였으며, 이번 92회 1차 합격자의 경우 16%정도가 여성 기술사 입니다. 아직은 15%~20%정도로 여성합격자가 나오고 있지만 옛날엔 여성합격자가 거의 드물었습니다.
최근 몇년동안 여성합격자가 배출되면서 여성분들이 기술사에 도전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예전엔 30대 중 후반의 여성분이 기술사 준비를 시작했다면 지금은 20대 중후반의 여성분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3. 기술사 정보에 대한 수집이 부족하다.
- 컨설팅을 요청하는 이유가 기술사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요청합니다. 기술사에 대한 수집을 얻는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인 경력만 알고 있고 어떻게 자격검증을 하는지, 시험이 어떻게 치뤄지는지에 대한 내용을 잘 모르는 분이 많습니다.
대부분 기사 자격취득 후 만4년의 업무 경력만 알고 계시고 아직 경력이 안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저와 컨설팅을 하면서 업무경력을 따져보니 좀더 빨리 응시가 가능한 분도 계셨습니다.
그럼 그분의 경우 지금부터 준비를 함으로써 나중엔 다른 부분으로 자신을 높일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됩니다.
수검형태도 단순히 서술형으로만 쓰는걸로 알고 있지..어떻게 써야 하고, 문제 형태가 어떻게 나오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막연히 생각했던 기술사 준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놀래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생각보다 준비해야 할게 많다는걸 알게 되시기 때문입니다.

4. 기술사 준비중인 분들이 더 컨설팅을 요청한다.
- 제가 컨설팅을 진행하는 취지는 수차례 말씀을 드렸듯이 IT업체에 근무하시는 분들의 경우 야근, 주말 근무가 무척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기관 교육설명회 참석하기도 여의치 않기 때문에 제가 직접 찾아가 기술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드리는거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즉 기술사 준비를 하고 싶지만 어디부터 시작해야 하고 기술사 수검이 지금 어떤지 알려드리는 겁니다. 추가로 덧붙이면...저도 교육기관에서 컨설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교육과정도 안내를 드립니다.^^;;;;요건 애교로~~
최근들어 기술사를 준비를 하는분들이 저에게 컨설팅을 요청 하는 문의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제가 최근 6개월 동안 컨설팅을 나가면서 기술사를 준비하는 분의 컨설팅 비율이 30%가 넘습니다.
그분들의 공통된 컨설팅 내용은 "2~3개월 기술사 준비를 했는데...내가 지금까지 뭐 했는지 모르겠다.."라는 겁니다.
이런분들이 한두분이 아닌 대부분이 비슷한 내용을 꺼내십니다. 과연 이렇게 준비하는게 맞는 것인지..
뭐 자세한 내용을 쓰기에는 무리가 있네요..
답답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누구한테 속시원히 얘기할 수 없기에 저에게 컨설팅 요청을 해서 제가 OOO하고 OOO하고, OOOO하셔서 고민이 되지 않으신가요?라고 얘기 하면 10명 중 9명은 제 의견에 공감합니다.
OOO에 대한 내용은 제 경험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개개인마다 다릅니다^^

더 쓰고 싶지만 스크롤의 압박이 강해져 읽으시는 분들도 짜증이 나실거라...생각되어서^^
요기서 줄이겠습니다. 앞으로는 후기 내용을 자주 쓰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컨설팅을 요청하는 분들은 제 블로그를 자주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셨습니다.
그리고 컨설팅 참여하신 분 중 절반이상은 저와 저희 기술사님, 저희 교육기관에 대한 믿음으로 평생지기로 함께 하고 계십니다.

기술사 준비를 하시는 예비기술사님들..
정말 궁금한 내용에 대해서 컨설팅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컨설팅 시간은 1시간~1시간 입니다.
전 한분 한분을 컨설팅하기 위해서 전날부터 준비를 합니다.
교육설명회와 같이 시간제한을 가지고 주어진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라
경력 / 업무내용 / 기술사관심을가진시기 / 기술사정보 등 컨설팅을 요청하시는 분의 현재 상황에 맞추어 진단을 해드립니다.

이제는 준비도 개인에 맞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thiszen@s-genup.co.kr로 성명 / 소속 / 연락처 / 이메일 / 컨설팅 요청날짜를 알려 주시면
컨설팅을 진행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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