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정보처리기술사 New Paradigm 디스젠의 생각

제가 지난달인 12월 부터 컨설팅을 다닐 때 2011년이후 변경되거나 변화가 될 이슈를 얘기 합니다.
아마 저에게 컨설팅 받으셨던 분은 제가 직접 컨설팅에서 말씀 드린 내용이기 때문에 정리하는 차원에서 한번 살펴 보시기 바라며, 혹 검색을 통해 우연히 들어오신 분들이라면 꼭!!! 보시기 바랍니다
.

왜냐하면 제가 지금 작성하는 내용이 앞으로도 기술사 수검 방향이나 합격자 인원에서도 영향이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언제나 말씀 드리지만 이는 디스젠의 주관적인 글이기 때문에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fact는 다를 수 없겠죠
??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1.
국가기술자격 응시자 경력 1~2년 완화(큐넷 1222일 공지사항 확인
)
이건 제가 몇달전에 제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산업인력공단에 확인한 결과 지난달에 확정되어 공지가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 미리 보신 분이시라면 아셨을거라 생각 됩니다
.
응시경력의 완화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을 드리면

기사자격 후 경력은 종전과 동일하지만 그 외 산업기사, 학사 졸업, 3년제 대학 졸업, 전문대 졸업의 경우는 종전에 비해 1년씩 경력이 완화되었으며 고등학교 졸업 후는 종전 11년에서 9년으로 2년 응시경력이 완화되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타 전공자는 해당 분야의 시험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아직 유예기간은 남아있습니다
)
하지만 정보처리분야는 해당사항 없습니다. 이유는 관련학과가 전학과 이기 때문입니다
.

IT
업에 종사하지는 분들 중 자격증 취득을 하지 않으신 분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기존에 계획했던 준비를 1년이상 앞당겨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 이제 어여어여 준비 하세요
~~
혜택을 받으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지만 조금만 앞서 생각하겠습니다
.
기술사 응시자가 한해 1,300명이 넘었고 준비하는 사람만 거의 1,500명 가까이 됩니다. 응시자 및 준비하는 분들의 수는 매년 기록을 경신하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
거기에 응시경력 완화까지 되어 있는 이때 내년 기술사 준비하는 사람과 응시자 수는
??
제 예상으로는 기존 10~15%응시자 증가율이 2011년에는 15~20% 증가할 거라 예상 합니다
.
응시완화로 대략 몇천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2. 2012
전자계산조직응용기술사+전자계산기 통합(큐넷 1217일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확인
)
아직은 1년이나 남아있는 시기를 왜 지금 얘기 하냐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
올해까지 유예기간이 남아있지만 2012년부터 전자계산조직응용기술사와 전자계산기 기술사가 통합해 컴퓨터시스템 응용기술사로 명칭이 변경됩니다
.

특히 개인적으로는 올해, 내년의 경우 이 통합이 상당한 영향을 미칠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
81
회 부터 정보관리, 조직응용기술사간의 출제되는 형식이 서로 cross되면서 출제되는 경향이 보여왔고 최근 2년동안은 정보관리가 조직응용 문제같이, 조직응용이 정보관리 문제같이 출제가 되었습니다
.
또한 조직응용기술사 문제에서 전자계산기형태의 문제가 출제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
하지만 이제는 극명하게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라 변경되면서 새로운 명칭이 부여가 되었습니다
.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가 기존 조직응용, 전자계산기 부분을 포함 한다면 소프트웨어분야, 하드웨어분야, 회로분야까지 문제가 출제가 될 겁니다
.
반면 정보관리는 하드웨어, 회로는 해당이 안됩니다
.
그렇다면 올해 유예기간, 내년 통합시행 첫해이기 때문에 앞으로 출제가 될 방향성을 가지고 문제가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
결론은 이제 정보관리는 정보관리스럽게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집니다
.
정보관리기술사의 경우 어느분야가 중요도가 높은지는 기출문제를 잘 살펴본 분이시라면 느낌이 드실겁니다
.

3.
기술사제도발전시행계획(한국기술사회 49일 공지사항 확인
)
작년 2010년 기술사제도발전시행계획 확정안이 나오면서 눈에 띄는 부분이 보였습니다
.


기술사제도발전시행계획에 대한 전체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중 눈에 띄는 것은 우수기술사 배출부분에서 산업수요에 부응하는 기술사 배출입니다
.
정보처리기술사 총 인원은 현재 1100명 정도 입니다
.
하지만 실제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가는 그 이상입니다
.

우선 전에 기술사 배출은 IT분야에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뽑는데 주력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해는 합격자가 대거 나오고 그이후 몇년간 합격자가 적게 나오는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
전 이걸 개인적으로 3년 주기라고 합니다.(실제 2003, 2006, 2009년 합격자가 다른해에 비해 많이 나왔습니다
.)
하지만 올해는 51명의 정보관리기술사가 합격되었습니다. 2009년 보다는 적은인원이지만 평년보다 합격자가 많이 나왔습니다
.
이는 종전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뽑는데 주력했다면 2010년도 이후는 산업수요에 맞춘 기술사를 배출했다고 보여집니다
.
실제로도 기술사에 대한 수급계획을 조사해 실시를 했었고 2009년 노동부에 제출했을 때 특별한 요구가 없는한 최소 과거 3년간 평균 합격인원 이상을 배출하기로 확정 되었습니다
.
그렇다면 앞으로 정보관리기술사의 경우 내년까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어느정도는 마지노선이 그어졌다고 생각 합니다
.
최종합격자의 경우 한해 최소 50명 이상이 합격될거라 예상합니다. 하지만 실제 1차 합격자는 더 많아 집니다
.
2
차 면접에 대한 대기 수요를 잡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면접인원은 70명선을 계속해서 유지하면서 합격자를 배출 할 것이라 보여 집니다
.

우선 3가지가 2011년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나타날 것이라 보여지고 있습니다
.
요약하자면

1. 2011
년도 기술사 응시자는 약1500명 이상이 될 것이다
2.
문제출제되는 경향은 기존 정보관리,조직응용간 cross보다는 전으로 회귀한 정보관리다운, 조직응용다운 문제가 출제될 것이다.
3. 2011
년 최종 합격자는 최소 50명 이상이 될 것이며 1차 합격자는 70명선을 유지할 것이다
.
입니다
.

부정적보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더 많다고 보여 집니다
.
하지만 이러한 기회를 어떻게 살려야 하는지 분명히 고민을 하셔야 합니다
.
기술사라는 자격 쉽게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만큼 기회가 많다면 어딘가에서 함정이나 빠질 구멍을 만들어 놓습니다
.
함정에 빠지지 않기위해선 정확한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미리 대처할 계획을 세우셔야 합니다
.

남들 하니 나도해야지 하는건 눈앞에 큰 구덩이를 안보고 걷는거와 같습니다
.
다음엔 큰 구덩이가 무엇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전광판

다음뷰

순위

ekdmaq

Daum view

믹쉬

믹시

통계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