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 93회 정보관리 / 조직응용 93회 합격자 예상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정기적으로 글을 올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참 죄송스럽네요..

몇몇분들이 저에게 메일로 요즘은 컨설팅 안하냐고 문의를 하시는데 당연히 합니다.

그러니 컨설팅 원하시는 분들은 저에게 메일 보내주세요

멜주소는 thiszen@s-genup.co.kr 입니다.

컨설팅 요청하실 때 원하시는 날짜/시간/연락처/컨설팅 받는 위치 알려 주시면 제가 연락 후 컨설팅 진행 합니다. 당연히 컨설팅 비용은 없습니다. 따뜻한 차한잔 주세요^^

 

아무튼 오랜만에 제가 글을 올리는건 41일 드디어 93회 기술사 1차 합격자 발표가 납니다.

제가 78회때부터 정보관리 / 조직응용 기술사 교육기획 운영 컨설팅을 했는데 벌써 10번의 수검이 치뤄졌네요..

 

아마 이번 93회 응시한 분들은 합격자 인원이 증가할지 적어질지 걱정이 되실 겁니다.

정보관리부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2010년도 응시자가 약 1280명 정도 예상했는데 그에 근접한 1267명이 응시 했습니다.

2009년도보다 약 200명 정도 증가한 수치로 18% 응시자가 증가했습니다.

응시자가 증가한 이유는 기술사의 관심도가 매해 높아지고 있는 이유도 되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2012년부터 전자계산기 / 조직응용기술사 통합으로 인해 기존 조직응용기술사에 응시하신 분들이 정보관리쪽으로 이동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그 증거가 정보관리기술사 응시자는 점차 증가한데 반해 조직응용기술사 응시자는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응시자가 늘어나면 합격자가 늘어야 기술사 준비하시는 분들도 동기부여가 될텐데 생각처럼 많이 나오지 않으니 답답하실 겁니다.

우선 2010년인 올해의 경우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2009, 2010년과 비슷한 수치의 합격자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는 최종합격자 수치가 60명 선에서 나올것이라 예상한 것이고, 문제는 1차 합격자가 몇 명이냐 입니다.

 

작년부터 기술사 수요를 3년 합격자 평균보다 높게 책정한다고 했으며, 또한 시장수요에 맞게 기술사를 배출한다고 했습니다.

이는 기존 편차가 심했던 합격자 인원을 어느정도 균등하게 배출하면서 합격자 인원을 기존보다 많이 배출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럼 1차 합격자를 내기 위해서는 기존에 남아있는 대기자수요가 어느정도 되는지 그전 1차 합격자 대기자 인원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10회 동안 1+대기자 인원 최소인원은 19명 최대 인원은 57명 입니다.

또한 최근 3회 대기자 인원이 16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보관리에서는 1차 합격자 및 대기자 인원이 40~55명을 두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또한 통상적으로 2월수검이 8월수검보다 합격자가 적게 나오기 때문에 이에 대한 부분도 감안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합격자 예측을 해야겠지요??

정보관리의 경우 이번 합격자는 20명 넘어가기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우선 합격자를 많이 배출한다고 하지만 한번에 합격자를 증가시키지는 않을 겁니다. 또한 2월 수검이 8월보다 합격자가 덜 나오고 있기 때문에 1차 합격자+대기인원 수요를 35명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93회 정보관리 19명 정도 합격자가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 합니다.

 

그다음 조직응용기술사 입니다.

조직응용기술사는 2008년 기점으로 합격자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0년의 경우 2009년 대비 약 20%정도 응시자가 하락했습니다.

2012년 조직응용기술사와 전자계산기 기술사 두분야가 통합된다면 아마 두 분야 응시자가 함께 볼 수 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소폭의 상승이 되야 하지만 아마 기술사 준비하시는 분들이 2012년 이후를 고려해 기존 준비패턴이 바뀔것이란 예측으로 조직응용기술사 수검에 응시하지 않고 정보관리로 이동했다고 생각합니다.

2010년의 경우 그러한 양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올해인 2011년도 응시자가 감소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조직응용기술사의 경우 지난 수검에서 많은 합격자를 배출 했습니다.

평균 15명 정도 합격자에서 2009 19, 2010 23명으로 합격자를 많이 배출 한 것으로 볼 때 조직응용 기술사는 앞으로 합격자가 감소할 것이라 예상합니다.

조직응용은 정보관리기술사와 반대로 대기인원을 많이 두지 않습니다.


최소1명 최대8명입니다. 최대 8명은 80회로 1차 합격자가 29명이었습니다. 다음인 81회에서는 합격자가 10명으로 줄었습니다.

조직응용기술사도 평균합격자보다 많이 배출되고 시장수요에 맞게 조정이 되기 때문에 90, 92회 합격자가 늘어났지만 응시자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합격자를 많이 배출되기엔 무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조직응용은 합격자가 감소할 것이라 보이고 대기자인원이 평균인원보다 높기 때문에 이번의 합격자는 10명 이하가 될것이라 예상합니다.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5명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선 대기인원이 7명은 조직응용기술사에서 상당히 많은 대기인원입니다. 또한 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 통합으로인해 응시자 감소가 아무래도 합격자인원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이제 마무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 올해는 정보관리분야의경우 합격자가 2009, 2010년과 비슷한 60명 정도로 예상합니다

1차 합격자의 경우 보통 2월이 8월보다 적게 합격자가 나오기 때문에 인원은 19명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직응용기술사의 경우 2월이 8월보다 합격자가 더 많이 나오긴 하지만 2009, 2010년에 합격자가 많이 배출되었고 대기인원도 예년에 비해 많기 때문에 이번엔 5명 정도가 합격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 예측은 순수 개인이 예측한 내용이기 때문에 예상이 빗나갈 수 있습니다.

제가 예상한 것보다 합격자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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